지구 온난화 덕분이지 정말 무자게 덥군요. 장마도 그냥 건너뛴거 같고...
사무실에서 일할때는 에어켄이 팡팡한 관계로 시원하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있어도 되냐는 죄스러움도 있습니다.
현장의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하고픈 말은 많지만 그것을 글로 한다는 것은 역시 "노동"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생략합니다. 

참 지난번 촛불집회때 김위홍대표님 뵈었던 것은 많이 반가왔습니다. 회원분들 더운데 몸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우리 모임이 좀 더 잘되고 바람직한 단체가 되도록 모두 조금씩만 노력하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 또한 이런 말할 자격은 없지만^^ 

수고!!
꾸벅^^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