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새벽이라야 망우리 묘소까지 걸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그러니까
오전 5시 30분에 공원 관리소 앞(주차장)에서 모이면
해가 뜨기 전에 참배를 마치고 시원할 때 하산하여
아침 식사를 같이 하고 출근할 사람은 출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꽃을 일찍 가져다 놓으면
그 다음으로 오는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이런 이점이 있으므로 새벽 참배를 하자는 것입니다.
아마 추모사업회 쪽의 공식 참배는
오전 10시 경에 있는 걸로 압니다.
새벽에 나오시기 어려우신 분은
공식 참배 행사에 참석하셔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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