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사정으로
조봉암 선생 49주기를 추모하는
묘소 참배를 하자는 제안을 취소합니다.

우선 김위홍 대표, 김현태 대표 두 분은 시간이 안 되시고,
유팔무 대표는 오후에 시간이 되시는데 저는 오전에 시간이 됩니다.

그리고 회원님들 중에서도 휴가 기타 사정으로 참석 가능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으신 것 같아서 저의 제안을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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